MZ세대 신부, ‘전통적 흰색’ 보다 개성 담은 유색 드레스 선호 유명 연예인의 블랙 드레스 결혼식이 분기점 별다른 조명 없이도 강렬한 감성 표현돼 화보에 선호 주변의 훈수나 고정관념보다 개인의 취향을 중요시하는 신부들이 버진로드를 개성 있는 색으로 바꾸고 있다. 사진 어반스튜디오(드레스 메종클로이), S스튜디오(드레스 클라라), ST무드스튜디오(드레스 아벨바이케이) 제공 ‘블랙의 신부.’
드라마 제목이 아니다. ‘순백의 신부’라는 고전적인 타이틀을 버리고 블랙 웨딩드레스를 선택하는 신부들이 늘고 있다.
“유령신부냐, 상복이냐….” 주변의 훈수나 사회의 고정관념보다는 개인의 취향을 중요시하는 신부들이 버진로드를 개성 있는 색으로 바꾸고 있다.
웨딩드레스=순백, 공식 깨졌다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린 패션디자이너 장지영씨는 ‘셀프 웨딩’으로 예식을 준비했다. 웨딩의 기본이라 불리는 ‘스드메’(스튜디오 웨딩 화보, 드레스, 메이크업) 중 가장 신중하게 선택한 것이 웨딩드레스였다.
결혼식...
원문 링크 : 순백의 신부’ 거부한다…블랙 웨딩드레스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