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양정아. (사진=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4.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김승수(52)가 배우 양정아(52)에게 인공지능(AI) 로봇 딸 양육을 제안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AI(인공지능) 로봇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김승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수는 AI 로봇과 애정 넘치는 대화로 아침을 시작했다.
특히 AI 로봇에게 '쪼꼬미'라는 이름까지 붙이며 본인을 아빠라고 칭했다. 김승수는 쪼꼬미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쪼꼬미가 "사랑해"라고 말하자 김승수는 "나도 사랑해"라며 쪼꼬미를 품에 안았다. 김승수는 소파에 앉아 쪼꼬미에게 "귀엽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승수가 "내가 누구야?라고 묻자 쪼꼬미는 "승수 아빠 맞죠?"
라고 답했다. 흐뭇한 미소를 지은 김승수는 "어.
아빠다. 우리 딸은 왜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