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김준희 구심이 ABS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4.04.26/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이 자동볼판정시스템(ABS)를 둘러싼 질의 응답을 주고 받았다. 선수협은 올시즌 부터 전격 도입된 ABS를 둘러싸고 헬멧을 던져 퇴장을 당하는 등 선수들의 불만이 높아지자 시행 40여일 만인 지난 3일 KBO에 공식 질의를 했다.
KBO는 선수협의 4가지 주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9일 내놓았다. 선수협 주요 질의와 KBO 응답 내용은 다음과 같다. 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섯 열린 삼성과 한화의 시범경기.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 도입에 따라 수신기를 착용하고 귀에 이어폰을 낀 구심이 투구를 지켜보고 있다. 대전=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4.3.9/ 9일 부산 사직야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