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OSEN=수원, 김성락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LG 트윈스에 역전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LG와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초반 0-3으로 끌려갔으나, 6회 7득점 빅이닝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경기 종료 후 KT 손동현이 동료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4.05.19 / [email protected] [OSEN=수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투수 손동현이 3이닝 무실점 호투로 역전승의 발판을 만들었다.
KT는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LG와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초반 0-3으로 끌려갔으나, 6회말 7점을 뽑으며 경기를 뒤집었다. 3연패에서 탈출했다.
손동현은 선발 성재헌에 이어 0-3으로 뒤진 3회초 2사 2루에서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2-3으로 따라간 6회초 2사 1루에서 교체, 이어 나온 김민수가 ⅓이닝 무실점으로 구원승을 기록했는데, 실질적으로 손동현이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