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제 적색경보 지정 지역을 제외한 전지역 출국권고 서부 사하라 내 모래방어벽 동쪽 1. 개요[편집] 모로코는 튀니지, 이집트와 함께 북아프리카의 주요 관광대국이다.
고대 베르베르, 로마, 이슬람, 그리고 프랑스와 스페인 식민시절까지 망라하는 문화유산이 남아있으며,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과는 달리 의외로 수려한 자연도 많다. 물론 훌륭한 사막이 없는 것도 아니다.
북아프리카 국가 중 튀니지와 함께 한국인의 관광목적 입국에 비자가 필요하지 않으며[1], 사람들도 외방인에 덜 까칠거리기에 접근성 또한 좋다. 때문에 유럽인(특히 바다 건너 이웃 스페인과 프랑스)의 주요 관광지이다. 2.
주의점[편집] 모로코는 아프리카에 속한 국가중에서는 비교적 안전한 국가다. 여기서 비교적이라는 말은 내전이 벌어지는 아프리카의 다른 국가에 비교한 것으로 다른 일반적인 국가와 동일시 하는 것은 현명한 판단이 아니다.
즉 여자가 혼자서 여행할정도로 안전한 국가는 아니다. 표준 아랍어는 도움이 안 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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