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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미혼' 송은이 "70세 돌싱 남자도 만날 수 있다"

 '51세 미혼' 송은이 "70세 돌싱 남자도 만날 수 있다"

공유하기 [서울=뉴시스] '한 차로 가' 조혜련, 송은이. (사진 =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캡처) 2024.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우먼 송은이(51)가 사랑관에 대해 밝혔다.

송은이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업로드된 '현폼 최강 축가 가수 조혜련이랑 한 차로 가'라는 영상에서 선배 개그우먼 조혜련과 사랑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조혜련은 미혼인 송은이에게 "돌싱도 어떻게 만날 수 있겠어?"

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송은이는 "사실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난 비혼인 적도 없었고, 진짜 딱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조혜련이 또 "나이가 너무 많으면 그렇지?"

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적은 거 보다는 많은 게 낫다"고 답했다. "70세라도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으면 좋은 거 아니야?"라는 의견이다.

그러면서 송은이는 "난 육체적인 건 바라지 않는 거 같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