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대호 아나운서가 관상 풀이 후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집 보러 왔는대호'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경상북도 영주시로 향했다.
임장 전 김대호는 "영주시는 소수서원, 부석사, 무섬마을로 유명하며, 서울역에서 KTX를 타면 1시간 41분이 소요된다"고 소개한다. 영주시의 구 시가지를 둘러보던 김대호는 '근대 역사 체험관'을 방문, 옛 교복을 발견하고 그 시절 교복으로 갈아입은 김대호는 영화 '친구'의 한 장면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대호는 재래시장에 방문해 엄청난 크기의 부추전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김대호는 엄청난 크기의 대왕 문어를 발견하고 "한번 들어봐도 됩니까"라며 직접 들어봤지만 인상을 구기며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사장님은 "이 문어는 큰게 아니다. 큰건 4~50kg까지 간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대호가 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