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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너무 미워 말아주세요"..'타로' 최병길 감독, 이혼 후 덱스 효과 볼까 [Oh!쎈 이슈]

 "서유리 너무 미워 말아주세요"..'타로' 최병길 감독, 이혼 후 덱스 효과 볼까 [Oh!쎈 이슈]

공유하기 [OSEN=박소영 기자] 최병길 감독이 배우자였던 서유리와 이혼 조정을 마무리했다. 이젠 연기자 덱스를 앞세운 영화 ‘타로’ 개봉만 앞두고 있다.

영화 ‘타로’(연출 최병길, 극본 경민선, 기획 LG유플러스 STUDIO X+U, 제작 LG유플러스 STUDIO X+U·영화사 우상·스튜디오 창창, 배급 영화특별시SMC)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그린다. 조여정의 ‘산타의 방문’, 고규필의 ‘고잉홈’, 덱스의 ‘버려주세요’까지 세 편의 에피소드를 한 편의 영화로 묶었다. 14일 개봉을 앞두고 이미 해외 25개국에 판매돼 전 세계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OSEN=박준형 기자] 12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영화 '타로'(연출 최병길 극본 경민선)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배우 조여정, 김진영(덱스), 고규필이 출연하는 영화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