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해영 어깨-손호영 햄스트링 부상 말소, 올스타전도 불참? 두산은 브랜든-정철원 말소 [공식발표]

 정해영 어깨-손호영 햄스트링 부상 말소, 올스타전도 불참? 두산은 브랜든-정철원 말소 [공식발표]

공유하기 23일 광주에서 열린 한화와 더블헤더 제1경기에 등판했으나 투구 도중 오른쪽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강판된 KIA 마무리 정해영은 1군에서 빠졌다. 정해영은 우측 어깨 회전근 염증 소견을 받았으며 휴식 및 치료 후 후반기에 복귀 예정이다.

연합뉴스 올해 LG와 트레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손호영은 시즌 48경기에서 타율 0.324, 8홈런,3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13의 대활약으로 무너지던 롯데 타선을 일으킨 주역으로 손꼽힌다. 다만 햄스트링 통증으로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의 주인공인 정해영(KIA)이 어깨 통증으로 전반기 잔여 일정에 결장한다. 팬들이 뽑아준 영광의 자리에 아쉽게도 불참할 가능성이 커졌다.

롯데 이적 후 맹활약으로 생애 첫 올스타전 선정의 영예를 안은 손호영(롯데) 또한 출전이 불투명하다. 두산은 브랜든 와델과 정철원이 각기 다른 사유로 1군 엔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