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규림님 스토리를 보다가 갑자기 글을 쓰고 싶어졌다 최근에 짠순이라는 이유로 생긴 기회도 그렇고 '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계속 '내 생각'을 말해야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나의 깊은 곳(?)
을 타인이 꺼내보려고 했던 건 오랜만인 것 같아서 생각난 김에 끄적여보기. 짠순이가 된 계기 정말 열심히 살아온 결실(?)
이라고 느꼈을 만큼 나름 만족했던 간호사라는 직업을 스스로 그만뒀다. 3교대는 생각보다 더 힘들었다. '이건 평생 못할 것 같아' 내가 내린 결론이었다.
'50살 60살까지 이렇게 3교대 하면서 월급 받는 걸로 살아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에 뭔가 다른 구석이 더 필요..........
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던 인터뷰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