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스타벅스, 아들과 함께한 달콤한 간식 타임 오늘은 하루가 저물어갈 무렵, 아들과 함께 스타벅스에 들렀다. 커피는 밤이라 패스했지만, 우리가 고른 간식들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달콤했다.
아들이 유독 눈을 반짝이며 고른 두 가지 메뉴, 카라멜 팝콘&프레첼과 한라봉가득 핸디젤리. 그리고 나를 위한 작은 사치,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아들의 단짠 간식 픽! 카라멜 팝콘&프레첼 “엄마, 이거 먹고 싶어!”
작은 손으로 가리킨 건 계산다 옆 유리장위에 올려져 있는 달콤한 카라멜이 코팅된 팝콘과 짭짤한 프레첼이 담긴 컵 저번주 스타벅스 방문했을때 보지 못했던 신상간식인가?! 사줄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오늘은 먹고 싶은 거 다 먹자!!!
( 하지만 한통 다 먹으면 안돼! 소분해서 조금씩 먹어야되!
저녁에 단것 많이 먹으면 혈당 올라가서 소아당뇨 올까봐 걱정하는 나) 아들은 한 입 먹고는 멈추질 않았다. 그 바삭한 소리와 함께 웃음소리도 따라왔다. - 가격: 2,900원 - 중량: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