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가정용 에어컨 소음 및 성능 테스트 결과 비교

 가정용 에어컨 소음 및 성능 테스트 결과 비교

-한국소비자원 3개사 5개 에어컨 분석 "서큘레이터와 같이 틀면 냉방속도 빨라…소비전력 줄어" "에어컨 제습 기능, 제습기 대체 못 해" "냉방모드와 제습모드에 따른 전기요금 큰 차이 없어" 2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에어컨을 서큘레이터와 동시에 가동한 결과, 에어컨 단독 사용 시보다 냉방속도가 빨라지고, 소비 전력량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소보원은 삼성전자·LG전자·오텍캐리어 등 3개사 가정용 스탠드에어컨 58.5형(18평) 5개 모델을 시험한 결과, 실내 온도를 35도에서 24도로 냉방하는 데 걸린 시간이 에어컨만 사용할 때(평균 6분 50초)보다 서큘레이터를 함께 틀 경우(평균 6분 24초) 26초 단축됐다고 밝혔다.

이는 냉방 속도 기준으로 약 6.3% 빨라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실내온도를 낮추는 동안 소비전력량도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했다.

같은 상황에서 에어컨만 가동할 때는 소비전력이 0.238kWh 소요됐으나 에어컨과 서큘레이터를 동시에 사용하면 소비전력량이 0...

# AF18DX839BZT # AF18DX936WFT # EASC # FQ18EN9BE1 # FQ18EV3EA1 # 냉방소음비교시험 # 냉방소음테스트 # 소비자원 # 에어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