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봉지에 쓰여있는 조리법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농심과 오뚜기 두회사의 라면 봉지에 쓰여 있는 조리법을 보면 미묘하게 다르게 표시되어 있는데, 과연 그 차이점은 무엇인지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농심 라면의 황금 비율 농심 라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건더기 스프'입니다. 이 건더기 스프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맛이 확 달라질 수 있어요.
물이 끓은 후 건더기 스프와 면을 함께 넣기 분말 스프는 마지막에 넣어 풍미 살리기 면 삶는 시간은 정확히 3분! (al dente 식감 유지) 건더기 스프의 야채를 불린 후 넣으면 식감이 살아나요 농심 측은 "건더기 스프가 충분히 불어야 원재료의 향을 보존하려면 물이 끓은 후 넣는 게 좋다"고 조언합니다.
오뚜기 라면의 비법 오뚜기 라면은 '우선 건더기 스프'를 물이 끓기 전에 먼저 넣으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물이 끓기 전 건더기 스프 넣기 물이 끓으면 면 투하 3분간 끓인 후 분말 스프 넣기 30초 더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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