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이 밤은 짧고 세븐틴은 당연하지 않아. 예쁜 우리 원우로 시작하는 이번주 일기:) #1.
딩고 이슬라이브2 - 세븐틴 세븐틴의 모든 것들을 사랑하는데, 그 중에서도 그들의 우정을 유독 사랑한다. 우리가 보내는 건 작은 응원뿐이라, 마음껏 끌어안아 주지고 못하고 바로 옆에서 눈물을 닦아줄 수도 없는데...
괜히 공허해지고 우리의 응원조차 마음에 와닿지 못하는 그런 순간들이 온다면 지금처럼 멤버들한테 기대면서 잘 버텨내길 새벽은 항상 나를 외롭게 하는데, 버티기 힘들 때 나도 모르게 찾게 되는 영상. 원우를 위로하는 멤버들 각자의 방식이 전부 담겨있어서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
고등학생 때 매일 함께하면서 사소한 일상을 공유했던 친구들이 이제는 각자의 삶에 더 집중하게 되면서 서로 알지 못하는 것들이 더 많아지는 요즘. 그래서 더 그들의 우정이 부럽고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진c #2. 1004 천사 정한데이 정한이는 어떻게 생일도 10월 4일이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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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븐틴은 당연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