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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스시만만 초밥 포장 후기 (9,800원, 가성비 끝판 스시)

 진해 스시만만 초밥 포장 후기 (9,800원, 가성비 끝판 스시)

진해 스시만만 초밥 내돈내산 9,800원 스시 포장(픽업) 시식 후기입니다. 대형마트보다 훌륭하고, 가격이 착한 스시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한 곳입니다.️

가성비 11p 초밥 포장(픽업)을 위해서 주말 오후 2시 넘어서 모바일 주문 후 방문하였습니다. 입구 사진 스시만만을 방문하게 된 이유?

진해초밥 전날 저녁, 인근 대형마트에 판매되고 있는 모듬스시 (광어 5p + 연여 5p) 정상가는 13,990원이고, 저녁 30% 할인 적용가는 9,763원으로 판매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대형마트 스시 저도 마트 할인 상품을 종종 가성비로 이용하는 편이지만, 대체로 샤리가 생각보다 더 달달하거나 밥의 뭉침 상태가 일정하지 않은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제공되는 일회용 간장의 양이 양이 적고, 장국이 제공되지 않는 단점도 있습니다. 대형마트 10p 할인 상품을 9,790원에 먹는 것보다는 가성비 끝판의 스시만만을 포장으로 이용하는 것이 신선도 면이나 가격, 구성에서 더 좋겠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