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웹소설에 다시 글을 올리기 시작한 닥터 최태수 입니다.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지금 3673화 완결은 3236화인데 외전을 지나 외전 2부에서 멈추셨다가 오랜만에 새롭게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작품 설명"그래.
환자를... 무서워해야 돼.
두려워하고 손발이.. 떨리는 공포도 느껴야지.""거기서 도망치지 않아야 진짜 의가가 되는 거야.""말씀하시면 출혈이 계속돼요.""언제고 어느 때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올 거야. 그땐 지금을..
떠올려, 환자가 의지할 사람은.. 자네 한 사람뿐이라는 걸 말이야."그 후, 평범했던 한 인턴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었다.살릴 수 있다..........
[리뷰] 웹소설 닥터 최태수 외과의사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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