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 가면 인터라켄에서 융프라호를 타던데.. 아니면 루체른에서 티틀리스를 타던지..
아니면 한가지 더 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지만.. 3가지가 있다.. 동양인들은 융프라호를 많이 타기때문에 맨위에 올라가면 한국 컵라면도 판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프랑스에서 만난분과 루체른에가서 티틀리스를 타자는 결론을 내고 그쪽으로 갔다.. 첫날은 그냥 주변을 둘러보고..
루체른도 작아서 한 2~3시간이면 동네한바퀴 돌수있는 수준?? 하여튼 아침에 일어나서 유람선을 타고 이동을 해야한다..
아주 맑다 물다.. 유럽에 가서 제일 많이 먹은 과일이 무었이냐 하면 체리라고 해야할라나.. 3명이서 올라갔는데..
각자 한병씩 구입해서 꼭대기에 눈속에 묻었다 먹자 라는 생각으로 한병씩.. 티틀리스 타는 곳으로 걸어가는 중.
간판이 보인다.. 티틀리스..
물론 한국어로도 "어서오십시오" 라고 써있다.. 여기도 물이..
옥물이다.. 이제부터 티틀리스 타고 올라가는 곤돌라전에 리프트 비슷한 것.. ...
원문 링크 : [스위스] 루체른에서 티틀리스를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