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와그너 (Adolf Wagner) 프랑크푸르트에서 처음 먹은 식사입니다. 이번 여행의 모든 음식에 대한 이야기는 솔직히 외국가서 먹는 음식이 얼마나 한국사람 입맛에 맛있겠는가라는 말을 먼저 기본에 깔고 써야 할거같습니다 ^^ 그렇다고 남의 나라음식이 맛이 없다라는 것도 아닙니다.
독일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바로 맥주, 소시지, 돼지고지, 감자요리라고 생각합니다.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면 대략 5시30분정도됩니다.
간단히 S반,U반 구경좀하고 뢰머광장가서 구경좀하고 밥을 먹으러 가는 일정으로 첫날을 보낼예정이였습니다. 처음에 호텔에서 나와서 뢰머광장을 찍고, 걸어서 아돌프와그너까지 가는게 목표였습니다.
괜히 대중교통이용한다고 삽질하지말고 그게 오히려 빠를거다라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물론 걸어서 충분히 갈수 있는 거리였기에 다행입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은 CityMaps2Go와 함께 했기에 정말 길찾는거 하나만은 정말 만사OK였습니다. 이 어플은 나중에 소개하기로...
원문 링크 : [독일/프랑크푸르트] 아돌프 와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