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성수] 웨이팅 장난 아닌 소문난 성수 감자탕

 [성수] 웨이팅 장난 아닌 소문난 성수 감자탕

항상 성수 놀러 가면 줄이 엄~청 긴 식당이 있다. 그곳은 바로 소문난 성수 감자탕 소문난성수감자탕 별관 : 네이버 방문자리뷰 3,201 · 블로그리뷰 490 naver.me 여기다.

체험단 아니고 웬일로 웨이팅 줄이 엄청 길지 않아서 타코 먹으러 가려다~ 줄 서서 처음 먹어봤다~ 영업시간은 연중무휴 24시간. 짱이다 여기의 진짜 짱인 점은 맛..!

보다^^ 엄청 바쁜데 많은 직원분들이 거의 다 친절하다..! 들어가면 감자탕 소자요?

하고 물어보신다. 그럼 얼떨결에 네..!

하면 빠른 속도로 반찬과 감자탕이 깔린다.! 양념장이 겨자?

느낌? 맛있다!

감자탕 소 32000원 맛은 특별하진 않고 그냥 감자탕..! 볶음밥 4000원 결제할 때 보니까 4천 원이라 살짝 놀람~ 물가 장난 아냐~ 근데 맛있다.. !

고소해~ 그리고 저 경수 오빠 만났어요 (자랑) 성수로 영화 보러 갔다가 경수 오빠도 보고 웨이팅 짱 긴 감자탕 집도 가봤다 ️난 러키️ 나의 절친과 즐거운 하루였다!얏호 소문난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