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혜가 남편인 개그맨 박준형과의 부부관계에 대해 폭탄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요.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검진 결과를 듣기 위해 산부인과에 방문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어요.
김지혜는 자신의 산부인과 담당 의사가 "딸의 친구 엄마로 7~8년 전 유치원에서 인연을 맺었다"며 "비슷한 연령대에 코드도 잘 맞아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김지혜는 의사 친구를 보며 "내가 제일 의지하는 언니다"라고 박준형에게 소개를 했고, 의사 친구는 김지혜에 대해 "친해지면 얼마나 털털하고 소박하고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다"라며 화답하기도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러자 김지혜는 이를 기다리기라도 한듯 의사 친구에 말에 동의하며 "내가 얼마나 소박한 지 모른다"며 "나는 (부부관계) 4분이면 된다. 12분 없어도 된다"고 충격 발언을 해, 박준형과 의사 친구를 민망하게 만드는 순간도 있더라구요.
이에 의사 친구는 "깔때기냐? 깔때기야, 항상 대화의 끝이 성이다"라고 ...
원문 링크 : 김지혜 부부관계에 대해 폭탄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