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트로트’를 창시한 가수 ‘신바람 이박사’가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을 했더라구요! 이날 복면가수 ‘반딧불이’ 는 복면가수 ‘신토불이’와 함께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를 열창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솔로곡으로 최성수의 ‘풀잎사랑’을 부르다 가면을 벗었어요. 드러난 정체는 테크노 트로트의 대표 주자 이박사라니...!
대박이네요 . 2006년 발매한 곡 ‘몽키매직’, ‘영맨’ 등을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죠? 어머님들은 다 아실거에요.
정체가 공개된 후 이박사는 대표곡 ‘몽키매직’을 부르며 판정단과 관객들을 흥겹게 하기도 했어요. MC 김성주가 근황을 묻자 그는 “‘몽키매직’, ‘영맨’으로 활동할 때 돈이 생겨서 집을 샀고 그 곳에 나무가 많이 자랐는데, 그걸 자르다 떨어져서 왼쪽 다리가 부러졌고 철심을 박았다네요 ㄷㄷ “그래서 7년을 고생하다 다시 활동하려했는데 이번에는 오른쪽 다리가 부러졌다.
지금도 비가 오면 다리가 시큰거린다. 그래도 무대에 오르면 싹 잊...
원문 링크 : 테크노 트로트 이박사 복면가왕 출연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