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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발목 부상으로 교체

 호날두 발목 부상으로 교체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3경기 연속골을 넣은 뒤 발목 부상으로 교체됐다고 하네요! 호날두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세리에 A 8라운드 라치오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15분 선제골을 넣기도 했는데요.

호날두는 3경기 연속골로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줬네요. 하지만 부상 악재가..

후반 31분 상대 선수와 충돌하며 발목을 다쳤다고 해요. 결국 호날두는 파울로 더 발라와 교체됐고요 지난 1일 스페 이지아와의 정규리그를 통해 한 달 만에 돌아온 호날두는 복귀전 멀티골로 펄펄 날기도 했어요.

또 이어진 디나모 키예프와의 유럽 축구 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도 페널티킥으로 연속골에 성공했다. 호날두는 이날도 선제골이자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발목 부상으로 또 팀을 이탈하게 됐다.

한편 유벤투스는 호날두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라치오와 1-1로 비겼다. 승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