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덕환의 예비 신부는 유명 온라인 쇼핑몰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모델 전수린(31)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네요. 10일 류덕환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에 “류덕환의 예비신부는 전수린이 맞다”고 밝히며 전수린은 유명 온라인 쇼핑몰 ‘프롬비기닝’의 모델이자 패션 잡화 브랜드 ‘미닛뮤트’의 CEO라고 해요. 수많은 SNS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였으나 최근 일에 집중하고 싶다는 이유로 SNS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어요.
앞서 류덕환은 지난 8월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7년 동안 교제한 비연예인 연인과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을 내년으로 미뤘다고 밝히기도 했어요. 류덕환은 자필 편지로 “짧지 않은 연애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확신을 갖게 됐고 결혼을 하게 됐다.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어요....
원문 링크 : 류덕환 인플루언서 전수린과 결혼 신부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