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편과 집을 이사오면서 옷장정리 부터 시작해서 이제 미니멀라이프? ㅋㅋ 를 실현해 보고자 최근 2~3년정도 쓰지 않는 물건은 과감하게 버리거나 기부하거나 팔기로 결정 땅땅땅!!!
사실 뭐 옷같은 것들은 키로당 얼마에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어플이 있어서 그냥 쉽게쉽게 해결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명품 주얼리 라던지 샤넬백 같은 것들은 어떻게 처분해야할지 조금 막막하긴 했다 특히 샤넬은 내가 거의 잘 안썼다지만 가끔 결혼식 갈때나 몇번 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좀 막쓸껄.. 너무 아꼈다..후회..)
이제 친구들도 거의 시집도 가고 딱히 들생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과감하게 팔기러 ... ㅠㅠ 잘가라...
암튼 야채마켓에 올렸는데 네고 문제에 넘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주얼리들이랑 한번에 업체에 팔아버리기러 결정하고 여기저기 찾아보는데 ~~ 럭션 이라는 곳을 발견+_+했따!! 견적을 한번만 올리면 24시간 전후로 평균견적을 5개 정도 주고 알아서 비교해보고 가장 높이 부르는 괜찮은 곳...
원문 링크 : 샤넬백 명품주얼리 매입 해주는 곳에서 잘 팔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