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 투자 의혹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난 존 리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한달여만에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 6개월 동안은 연락을 끊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 그건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유튜브로 근황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존 리 전 대표는 사임 전 고객들과 약속했던 후원, 교육 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개인적으로 약속한 게 많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신다.
입양원,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에게 계속 후원하고 있는데 그건 개인적으로 약속한 게 있기 때문에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제 돈을 후원해 아이들의 투자 연습을 돕는 기회인 주니어투자클럽도 지속할 거다.
또 하나는 제가 강연하면서 초등학생들에게 약속한 게 있다. 연말이 되면 5명에게 메리츠펀드를 사주기로 했다.
그것도 염려 말라. 목사님과 선교사님들의 노후 준비도 꾸준히 도움드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존리 전 대표는 사임 후 마음고생으로 체중이 빠졌다고도 했다. 그러나 그는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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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존리 근황(feat. 존리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