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용인에 위치한 여성전용 쉐어하우스 나비잠에 다녀온 후기 포스팅을 작성하였습니다.
우선 나비잠이라는 이름이 너무 이뻐서 알아봤더니 아기들이 아주 편안하게 팔을 벌리고 자고 있는 모습, 즉 나비가 날개를 펼치는 듯한 모습으로 잔다는 순우리말 표현이라고 합니다. 쉐어하우스 호스트 님께서도 나비잠 쉐어하우스에 입주하신 모든 룸메 분들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새근새근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는 주거공간을 지향하는 의미에서 이름을 지었던 것 같아요 나비잠 쉐어하우스의 자랑은 뭐니뭐니 해도 60평이라는 어마무시하게 넓은 평형 내에 호텔급 편의 시설이 가득해서 보는 내내 당장 입주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용인 여성전용 쉐어하우스 수지 나비잠 쉐어하우스 견학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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