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일시 : 21년 6월 9일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신난 하루는 보낸 우리는 바로 집에 가기 아쉬워 근처 애견동반카페로 갔다 비발디파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홍천 애견동반카페 쿠실^^ 비도 오고 오픈과 동시에 가서인지 우리가 첫 손님이었다 예쁜 돌길 사이를 지나면 "쿠실"이라고 쓰여있는 카페가 나온다^^ 가정집을 개조한 예쁘고 아기자기한 빈티지풍의 느낌이 나는 카페이다 생각보다 실외가 넓다!! (실외만 애견동반 가능) 그러나 친절하시게도 사장님께서 날씨도 안좋고 손님이 없으니 실내에 들어와도 된다고 했으나 우리는 야외가 너무 예뻐서 실외에 앉는 걸로!!!
그리고 고양이들이 있으니 고양이에 미친 아이 슈슈는 어디 못 가게 줄을 꼭 잡고 있어야 함 프랑스풍의 예쁜 실내c 우리는 쿠실 크레페와 커피 주문^^ 예쁜 카페와 귀여운 슈슈 맛있어서 순삭!!! 아쉽지만 이제 집에 가야 할 시간....
마음 한켠에서는 가지 말라고 잡고 있지만 아쉬움을 남긴 채 돌아서야 언제든 다시 여행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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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uc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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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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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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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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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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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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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애견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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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애견동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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