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독자님들! 여러분들의 책쓰기 컨설팅을 돕는 라이팅코치 정희도입니다.
저는 이제 막 11월 책쓰기 무료특강 오전반 수업을 마쳤는데요! 지금 마음은 따뜻한 마음입니다.
바로 참석하신 분들의 따듯한 소감을 들었기 때문이지요. 사실 저는 이번에 강의를 할 수 있을까 염려되었답니다.
지난주 허리를 심하게 삐긋한 이후 회복 속도가 더디었답니다. 의자에 앉아있기에 힘들기도 해서 자세를 자주 바꾸어 주어야 했지요.
한동안 슬럼프에 걸렸던 것도 그래서였답니다. 틈틈이 한의원을 갖고 집에서도 찜질해 주고 약을 먹으니 다행히 오늘은 강의할 컨디션을 만들어주었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11시 취침 규칙을 어기고 늦게까지 준비를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유익한 자료를 제공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수정에 수정을 하다 보니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짧게 잠들고 일어났지만 가슴 뜨거운 생산적 에너지에 집중해서일까요? 전혀 피곤하지 않고 오히려 좋은 컨디션이네요!
오전에 7분이 신청하셨는데 갑작스러운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