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아부다비(UAE) 여행 2.20 ~ 2.25 2일차 여행후기 1주일에 하나씩 써봐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인생사 참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시작해볼까요?
21일 아침, 건물을 뚝딱뚝딱 하는 알람소리와 함께 잠에서 깼어요. 이 날은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페라리 월드, 워너 브라더스)를 가기로 한 날이였어요.
야스 아일랜드 입장권은 한국에서 인당 2테마 12만원에 구매해서 출발했습니다. 입장권 같은 것들은 현지보다 한국에서 사는게 이상하게 더 쌉니다..
두바이 최고의 맛집 여유있게 출발하자해서 점심에 친구집 근처에 있는 One life Kitchen & Cafe에서 가볍게 프렌치토스트와 쥬스를 먹었어요. 세상에 이때까지만해도 이게 두바이에서 먹은 최고의 음식이 될지는 몰랐죠..
(모든게 평범한 이 곳) 웬만하면 두바이는 식당 야외테이블에서 흡연이 가능하니 흡연자분들은 담배한대와 모닝커피 아똥내 조합을 즐겨보세요~ 점심을 야무지게 먹고 아부다비로 출발했습니다. 가는 길이 영 모래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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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두바이, 아부다비(UAE) 2일차 줄줄이평 여행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