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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아부다비(UAE) 6일차 줄줄이평 여행후기

 두바이, 아부다비(UAE) 6일차 줄줄이평 여행후기

두바이, 아부다비(UAE) 여행 2.20 ~ 2.25 6일차 마지막 여행후기 이 날은 원래 5일 저녁에 아우라 스카이풀 예약 못했으면 갈려 했던 TCM 마사지로 시작했습니다. 첫 마사지에 친구와 둘이 반바지만 입고 벌러덩 누우니 몹시 부끄러웠습니다.

베트남 아주머니께서 친절히 살아생전 풀어본 적 없는 뭉쳐있는 어깨를 집중적으로 뚜쉬뚜쉬 해주시니 잠이 들다가도 아파서 깨고 그렇게 1시간을 고통 속으로 보내고 몸을 일으켜 세웠는데 웬걸 몸이 천근만근 더 무거워졌답니다. 이럴 거면 아프냐고 물어보지나 말지..

그렇게 무거운 몸을 이끌고 점심을 먹기 위해 버즈 알 아랍 근처로 향했습니다. 점심은 제트스키 타는 걸 보면서 피자를 먹을 수 있는 Blu Pizzeria로 정했죠.

피자는 타고 짜고 그냥 콜라가 메인인가 싶은 그런 피자였습니다. 친구피셜로는 다시 가서 다른 메뉴를 먹으니 맛있다고 합니다.

선선한 바람에 피자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부르즈 칼리파를 지나고 도착한 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