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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낮출수록 올려 주십니다. 시편 19장 기록 11번째

 자신을 낮출수록 올려 주십니다. 시편 19장 기록 11번째

이전에 시편은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오늘에 시편 19장은, 18장의 승리에 찬양 후 다시 낮추어 스스로 경계하는 모습입니다.

승리에 취해 흐트러지는 모습이 아닌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리고 스스로 죄에 빠지지 않게 낮추는 모습이지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그리고 마지막 12, 13,14절에서 12절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절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절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다보며, '스스로 잘 했어' 하며 토닥 일 때가 있습니다. 물론 저입니다.

이제 '감사합니다.'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