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시편은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오늘에 시편 19장은, 18장의 승리에 찬양 후 다시 낮추어 스스로 경계하는 모습입니다.
승리에 취해 흐트러지는 모습이 아닌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리고 스스로 죄에 빠지지 않게 낮추는 모습이지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그리고 마지막 12, 13,14절에서 12절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절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절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다보며, '스스로 잘 했어' 하며 토닥 일 때가 있습니다. 물론 저입니다.
이제 '감사합니다.'라고 해...
원문 링크 : 자신을 낮출수록 올려 주십니다. 시편 19장 기록 11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