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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고난에 예표가 되는 말씀 시편 22장 기록 13번째

 그리스도의 고난에 예표가 되는 말씀 시편 22장 기록 13번째

aaronburden, 출처 Unsplash 시편 22편은 이사야 53장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한 예표와 그림자가 되는 말씀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어려운 장 같습니다.

먼저 내용을 보겠습니다. 시편 22장은 사울왕에 쫓겨 다닐 때 쓴 기록이라고 보기도 하고 아들 압살롬에게 쿠데타를 당해서 피난을 다녀야 했던 때라고도 합니다.

지식이 있는 분들은 사울왕에 쫓겨 다닐 때 쓴 기록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절절한 부분이 아들에게 피난 당할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7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개인적으로 이전 시편에서는 생명의 위협이었는데.

여기서의 장은 추락하는 삶 속에서 절망 같은 느낌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