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onburden, 출처 Unsplash 시편 22편은 이사야 53장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한 예표와 그림자가 되는 말씀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어려운 장 같습니다.
먼저 내용을 보겠습니다. 시편 22장은 사울왕에 쫓겨 다닐 때 쓴 기록이라고 보기도 하고 아들 압살롬에게 쿠데타를 당해서 피난을 다녀야 했던 때라고도 합니다.
지식이 있는 분들은 사울왕에 쫓겨 다닐 때 쓴 기록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절절한 부분이 아들에게 피난 당할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7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개인적으로 이전 시편에서는 생명의 위협이었는데.
여기서의 장은 추락하는 삶 속에서 절망 같은 느낌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