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플라워 클래스와 카네이션 바구니 만들기가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다. 다국적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활동의 일환으로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특강이 열렸고, 꽃향기가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음 편하게 참여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친구들과 함께 아이들과 가족을 생각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주고 받는 꽃 선물이 서로를 위로하고 기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검붉은 나르샤 장미의 매력이 돋보이도록 받는 분의 연령에 맞춰 짙은 레드 색감으로 준비되었고, 디자인은 각자의 스타일로 표현되었다. 마음에 드는 색감과 형태로 구성된 카네이션 바구니들은 오랜 기억으로 남을 만큼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만의 스타일로 디자인된 카네이션 바구니들은 참가자들의 손길과 정성이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다. 꽃의 배치와 조합은 가족 간의 따뜻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존중을 전하는 수단으로 작용했다. 모든 시간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라며, 꽃으로 전해진 정성이 마지막까지 흐뭇하게 남아 있었다.
외부 출강 및 단체 클래스 수업 문의가 가능하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꽃과 함께한 힐링의 시간은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앞으로도 비슷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분위기가 크게 남았다.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
카네이션바구니
#
카네이션
#
어버이날행사
#
어버이날특강
#
어버이날클래스
#
어버이날카네이션
#
어버이날외부출강
#
어버이날꽃바구니
#
어버이날
#
부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
랩핑수
#
다문화자조모임
#
해운대다문화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