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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논란이 끊이질 않는 싱글벙글 소래포구

 언제나 논란이 끊이질 않는 싱글벙글 소래포구

본인은 고기도 엄청나게 좋아하는 편이지만, 해물이나 수산물은 고기보다 훨씬 더 좋아한다. 어렸을 때도 생선이라면 해수어/담수어 가리지 않고 달려들곤 했다.

단지 민물고기들은 잔가시가 많아서 먹기 힘들고 조리를 잘못하면 진흙이나 흙맛이 좀 날 뿐이지. 큰 저수지나 강에서 민물고기 어업으로 생업을 이어가시는 분들이 있는 이유는, 민물고기도 잘하는 집에서 먹으면 매우 맛있기 때문이다.

나 어릴 적만해도 매운탕은 메기였는데... 요새는 그 흔한 메기 매운탕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요리가 아니게 되었다.

응 라떼는~ 전혀 상관없는 서두로 글을 시작했는데 오늘의 내용은 다시한번 논란이 되고 있는 '소래포구'이다. 해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마 '입질의 추억' 채널하고 '생선선생' 채널 두가지는 대부분 구독이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해물 유투브 채널의 양대산맥. 입질의추억(좌), 생선선생(우) 두 채널에서는 해산물을 고르는 법, 시세, 제철인 해산물 소개 등등 해물러버들을 위한 여러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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