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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계곡 송추폭포 한적하게 마시고온 산공기

 송추계곡 송추폭포 한적하게 마시고온 산공기

송추계곡 송추폭포 한적하게 마시고온 산공기송추계곡 누구나 한번쯤은 다 들어보셨겠지요.포천 오가며 지나가보기만 했지한번 가본적은 없던 곳인데요.평일이라 한산하게 둘러보려 다녀왔어요.송추계곡 앞 송추가마골에 차가 빽빽해서송추계곡에도 사람이 많을까 걱정했는데송추계곡 안의 주차장은 매우 한산했어요.주차비는 경차라 1일 2천원 결제를 하고천천히 송추계곡물을 따라 걸어봅니다.물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요즘같은 때이런 잔잔바리 행복이 어딘가요.놀랍게도 사람이 너무 없어도 없드라구요. 좋습니다.송추계곡에서 올라갈 수 있다는북한산 명물(?)

오봉.저기까진 못가고 초입의 조형물 한 컷...차돌려 오는길에 빼꼼 보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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