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너스일 입니다 사정상 글이늦은점 정말 죄송합니다 많이 기다리시고 몇몇분 화나신거같으신데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이번편이 마지막인것은 악플이나 비난 때문이아니라 더이상의 이야기가 없기때문이에요 글이인기가많아 기분이 좋긴하지만 본래의 이야기에 덧붙일생각이없고 또덧붙혀서도 안되구요 이야기시작할게요 모바일이라 이상할수도 있습니다 그날 저녁식사후 고양이를 성불시키는 제사를간단하게 지냈어요 굿이라기보단 간단한제사였어요 사오신갈치는 제삿상에 올라갔구요 그때 저는 무당아줌마가 시키는데로 가만히앉아있었는데 제사지내는 중간중간 기억이 뚝뚝 끊기듯 안나는부분이있구요 엄마아빠말로는 그냥아무일없이 끝난일이래요 무당아줌마는 제사후에 곧바로 가셨어요 당장굿은못하니까 몇달더 있으라고하셨는데 이유는모르겠어요 그당시에 가족들이 왜요 이유가뭐에요 당장해주세요 이런식으로 따지고들 입장도아니었고 엄마아빠도 그런성격이 못되셔서 못물어 보셨다더라구요 아무튼 그제사를지내고부터 일단 저는 잠을잘자게되었어요 근데 무당...
원문 링크 : [네이트판] 사람이 살 수 없는 집 8(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