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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네이버블로그로 돌아온 이야기

 9년만에 네이버블로그로 돌아온 이야기

2014년때부터 다른블로그를 같이 운영했으니 사실상 10년만이다. 2014년의 내가 네이버를 떠나려 마음먹은이유 실명처럼 사용하는 아이디가 싫었다. (네이버와 상관없음) 커스터마이징에 한계가 있다 구글에 노출이 안된다(SEO) 트윅같은 프로그램을 공유하면 제제강도가 강하다.

그리고 정처없이 떠돌았던 블로그유목 워드프레스 gatsby 티스토리 Jekyll 구글의 blogger 다시 티스토리 굳이 블로그간 비교? 를 하자면 Wordpress 완벽하게 자유롭게 구성하고 싶었고, 광고도 마음대로, SEO도 마음대로 >> 워드프레스 만한것이 없었다.

키워드는 의도한대로 구글 상위에 매번 노출되고, 매달 사용자통계가 나를 만족하게 했다. 하지만, 구성한 시간을 방대하였으나, 서버비.

서버비. 서버시.

관리포인트. 관리포인트.

DB를 직접운영하고 서버에서 인스턴스를 띄워 직접운영한다는 틱데미지로 나는 워드프레스 서비스를 내리고, '운영'에 신경을 1도 안쓰는 서비스를 찾았다. Gatsby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