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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사기 사칭 피해 계속 접수되네요.

 유안타증권사기 사칭 피해 계속 접수되네요.

유안타증권 사기 계획 진행하는 리딩방 피해사례 2024년 12월, D씨는 유튜브 광고를 통해 "급등주 및 주식 공부를 해준다"는 내용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광고에는 주식 투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고수익을 보장하는 말들이 나와 있었고, 이에 매료된 D씨는 '주식엘리트'라는 주식 리딩방에 초대되었으며, 이곳에서 김윤희라는 여성 비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김윤희는 자신이 유안타증권의 애널리스트 비서라고 주장하며, 매우 믿을 만한 인물로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김윤희는 D씨에게 자신이 유안타증권의 내부 세력과 협력하고 있으며, 그와 같은 고수익을 보장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면서 신뢰를 쌓았습니다.

이 비서는 점차 D씨를 유안타증권을 사칭한 투자 앱을 설치하게 유도했는데, 이 앱은 피해자들의 신고로 삭제된 링크가 계속 변경되며 사기를 지속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사기범들은 투자자들에게 "900%의 수익률을 보장할 수 있다"고 큰 수익을 약속하며, 최상위 증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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