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동 ‘목구멍’ 삼겹살 솔직 후기 – 고기 맛, 서비스, 분위기까지 다 챙긴 맛집! 최근에 다녀온 신관동 삼겹살 맛집 ‘목구멍’, 고기집 이름부터 강렬하죠. 1% 고기 맛집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었어요.
기대 반 궁금증 반으로 방문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맛도 서비스도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 고기를 직접 구워주신다는 점!
직원분이 계속 테이블을 돌면서 타이밍 맞춰 고기를 구워주시니까, 먹는 데만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특히 고기 굽는 실력이 좋아서 겉은 노릇노릇, 속은 촉촉하게 익힌 삼겹살 맛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고기의 퀄리티 자체도 훌륭했고, 기름 맛이 고소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고기 외에도 채소나 반찬이 부족하면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채워주시고, 전체적으로 직원분들이 서비스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단, 이 친절한 테이블 서비스는 고기 메뉴를 3인분 이상 주문해야 제공된다...
원문 링크 : 공주시 신관동 삼겹살집, 목구멍 영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