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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PRO 사기 앱, 기관계좌라 속인 BOK금융 사칭 사후대처 합류하세요

 BOKPRO 사기 앱, 기관계좌라 속인 BOK금융 사칭 사후대처 합류하세요

BOKPRO 사기 앱, 기관계좌라 속인 BOK금융 사칭 사후대처 합류하세요 *해당 사건은 실존 인물 또는 실존 기관을 사칭한 사례임을 알려 드리며, 해당 인물과 기관과는 무관합니다. 증권사 사칭 리딩방 투자 사기, 전국적으로 피해 확산 단체방에 공유된 첫 게시물은 파란색 ‘BOK’ 로고와 “BOKPRO – 편리한 올인원 거래 플랫폼”이라는 문구가 적힌 링크였습니다.

링크는 실제 구글플레이 주소로 연결되었고, 앱 설명란에는 개발자 이름과 버전, 데이터 보안 항목, 스크린샷이 정식 등록된 상태였습니다. 이용자들은 공식 금융기관 앱으로 착각했습니다.

“BOK 금융에서 새로 만든 기관계좌 거래 플랫폼”이라는 홍보 문구가 덧붙여졌고, 대화방에서는 “이제 기관계좌로만 공모주 청약이 가능하다”는 말이 오갔습니다. 투자자들은 자연스럽게 앱을 설치했고, 구글플레이 상에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안전하다고 믿었습니다.

화면은 실제 증권사 앱처럼 깔끔했고, 회원가입 창에는 전화번호와 비밀번호, 추천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