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글로벌마켓증권 사칭 — 남석관·강소연 명의 활용한 성장회원전용 기관계좌 사기 *해당 사건은 실존 인물 또는 실존 기관을 사칭한 사례임을 알려 드리며, 해당 인물과 기관과는 무관합니다. 증권사 사칭 리딩방 투자 사기, 전국적으로 피해 확산 조사 결과, 텔레그램·카카오 기반 리딩방에서 운영된 이 조직은 **Citigroup Global Markets Securities(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사칭하며, 자신들을 “해외 기관계좌를 통한 주력 프로젝트 운용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대화방 초입에서 “남석관 교수님이 직접 운영하는 글로벌 계좌”, “강소연 비서가 전담 관리”, “함춘승 고문단 참여” 같은 명칭이 적극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실제 금융권 종사자로 오인될 수 있는 실명과 직함을 조합해 신뢰를 형성했고, 방 내부 공지 이미지에는 Citigroup 계열 로고와 유사한 톤의 그래픽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피해자들은 대화 참여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게 이 방이 정식 글로벌 금융기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