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주 일상> 1.15 ~ 1.21 아침에 눈뜨자마자 신작 보드게임 라이브 알림 어쩌고 하길래 들어봤는데 세상에 다빈치코드 아닌가 색상이 3가지로 변함 ㄷㄷㄷㄷㄷ 흑백이었던 순서에서 이젠 빨노파 세 가지 순이란다 와 늙은이는ㅇ 저거 보자마자 든 생각 "이제 머리가 안 돌아갈거 같아요" 이웃신청이 오면 일단 거의 다 받는편인데 진짜 하루에 몇개를 몇분 단위로 올리는 사람이 있음 이웃새글에 저분 글로 도배되는 수준 근데 진짜 핫이슈만 아주 잘 쓴다 비결이 궁금하다....무슨매커니즘이지 새마음 새출발 은 무슨 그냥 너무 버벅이길래 과감하게 포맷시도 근데 어자피 요새 맥북때문에 윈도우는 거의 안쓰게 된다 ........ 이렇게 포맷해놓고 아직 한번도 안건드린게 함정 내동생 생일 퇴근하고 조촐한 생일상 드디어 33454623452345만년 만에 수영장복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영일기에서 따로 쓰겠지만 진짜 3주만에 다시 하려니 발차기가 태초의 발차기 되네요 과거의 나 잘한거구나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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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희노애락 - 1월 셋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