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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건국전쟁을 보고나서 써보는 나의 진지한 글

 영화 건국전쟁을 보고나서 써보는 나의 진지한 글

영화내용 언급 X 특정 이념 주장 X 느낀 글을 적은 포스팅 영화 <건국전쟁> 부부던 연인이던 친구던 심지어 피로 이어진 가족관계도 언급을 꺼리게 되는 아주아주 민감한 주제들이 있다. 바로 정치문제, 종교문제이다.

한 나라의 국민들이 인생을 다 바쳐 경배하는 종교적 대상도 반대편의 나라에서는 씨알도 안먹히고 내가 믿고 지지하는 이념이 생겼다면 그것에 근간한 자료들 쪽으로 더 파고들게 되며 설령 그 외에 것은 아무리 설득을 해도 알아보려 하지도 않게 된다. 이런 이유때문에 나는 그동안 내 특정 정치성향, 종교적 성향이 어떤지 주변인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아마 이 글을 보는 내 주변인도 모를것이다) 사실 정말 그동안 목끝까지 차올랐던 반박을 많이 삼키곤 했다. 그럴땐 내 스스로 침묵을 하려고 애썼는데 티가 났는지 모르겠다.

내가 그동안 말을 안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굳이 언급을 해서 논쟁을 펼칠 에너지도 없고 어자피 안들을 사람이라면 이 주제 때문에 멀어지고 싶지않았기 때문이다 ...

# 건국전쟁 # 느낀점 # 생각 # 영화 # 이념 #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