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주 일상> 2.12 ~ 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초등학교때도 세뱃돈을 잘 못받았다 그래서 부러웠다 과거의 세뱃돈 자랑하는 친구들과 지금의 어린이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우락부락한게 아니라 배가 안나오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고 무릎을 탁 칩니다 헐 진짜 몰랐음 이런 날씨가 존재한다는 것! 1~2월의 치앙마이 가보고싶다 ㅁㅊ 근데 2월 벌써 다가는 중이네 ㅎ 진짜 너무 안올라서 몇년간 묵혀두고 썩힌 주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문득 들어가봤는데 수익남 ㅁㅊㅁㅊㅁㅊ 하도 고점에 사서 영원히 이런날 안올줄 알았는데 말이지 응 하지만 메꾸려면 멀었어 ^^ ㅎㅎㅎㅎㅎㅎ .. . . . .
친구가 탕슉이랑 짬뽕 너무 많이 먹어서 체했다고 얘기했는데 이상하게 그얘기듣고 중식에 꽂힌 나 이날 수영끝나고 짜장면 혼자 먹었다는 후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날 밤 부터 미친듯이 일 시작ㅎㅎㅎㅎㅎ 하루종일 일했는데 새벽 4시에 수정사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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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좋다가 짜증났다가 재밌다가 - 2월 셋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