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주 일상> 4.8 ~ 4.14 그렇다 '월요일부터' 사지 멀쩡한 청년층 세명이 '놀려고 만났다' 진저씨와 함께 호주에서 온 친구 놀아주기 쉽지않다..! 심심하다고 빨리 나오래서 화장도 안하고 모자쓰고 뛰쳐나옴 정작 할건없어서 예정에 없던 케이크 폭식을 하긴 했지만 시간은 또 시간대로 잘 갔다 그렇다고 마냥 보내는건 아니고 큰 컨텐츠가 준비되었다 재밌다고 알려진 테마를 미리 예약하여 방탈출 하러가기 굉장히 심상치않은곳에 숨겨져 있던 하지만 그곳을 향해 가는 자들도 정상같진 않아보인다 결론은 셋다 너무 멍청(?)
하여 끝까지 탈출을 못했는데 평일찬스로....마지막까지 깨게 해주셨다 ㅠ감사합니다 테마가 되게 신박해서 후기좀 쓰려고하는데 아직 못썻다 흠 조만간 쓰겠다고 다짐해본다 . . . . . . . 보드겜도 했다 단순하지만 재미있던 음식쌓기 게임 잘가시게 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좀 뻔하지만 아직까지 이만한 대체제는 없는 네컷 국룰 관종처럼 남은 사진 한장은 보란듯이 저기 붙여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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