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주 일상> 5.20 ~ 5.26 ㅋㅋㅋㅋㅋㅋ 뭔가 괜히 웃김 근데 도대체 저걸 왜눕힌거며 . . . . ...요새 자꼬 이런것만 뜬다ㅎ.. 그래....
취업하면 다음 취업준비를 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다음취업 준비를 ㅋ + 세상에 사원증이 나왔다 ㅎ ㅏ ㅎ ㅏ 본격 직장인~!같고~!
좋다~!~!
~! . . . . . .
이날은 부리또 혼밥 산책중 도로 교통상황은 봤어도 보행 원활 안내는 첨봐 입사때 부터 밥친구 결의를 맺은(?) 인사팀의 그분과 제육덮밥집옴 뭔 양갈비 집에서 제육을 판다 심지어 맛있어서 놀람 글고 담날은 돈까스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한탄 하면서 모듬까스 조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인사팀 + 입사한달도 안된 햇병아리가 회사한탄으로 친해져 이거 맞나 ?
저녁엔 자칭 뉴진스 민지씨의 청첩장 모임이 있었다 원데이 클래스 같이하다 오랜만에 내 블로그 언급ㅋㅋㅋ 결혼축하축하~~~~~ 청첩장이 예뻐요 예신님 나는 물잔으로 짠 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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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겐 평범하지 않은 삶일까 - 5월 넷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