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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동해 묵호여행 일박일지 - 문어탕슉, 도째비골, 멍때리기, 안녕 (완)

 #4 동해 묵호여행 일박일지 - 문어탕슉, 도째비골, 멍때리기, 안녕 (완)

<지난이야기> #3 동해 묵호여행 일박일지 - 조식, 드디어 바다, 미친수영 <지난이야기> 그렇게 온천에 몸을 지진 뒤로 급 하루가 종료되어 버리고.... . . . . . . 다음 날이 ... blog.naver.com 브레이크타임이 막 끝날 무렵 새로 웨이팅 받을 때 우연히(?)

도착했기에 얼마 기다리지 않아 입장이 가능했다 일단 문어탕수육은 궁금했으니 시키기로 하고 나머지 하나는 짬뽕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픽 거동탕수육 탕슉이 먼저 나왔다 일단 비주얼은 일반 탕슉인디 뭐가 문어인것인지 잘 모르겠다 거동 문어짬뽕 오 문어다리 척 걸친 짬뽕도 도착 뭔가 매워보였음 . . . . . . . 제대로 된 투샷없음 ㅋ 거동탕수육 문어쏙쏙 문어 탕슉은 반죽자체에 문어조각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처음엔 깨물면 고기만 나오길래 읭 어디에 문어가 있지 이랬다가 알아챔 알고보니 거동탕수육은 문어쏙쏙이라고 적혀있고 약간 타코야끼 문어처럼 잘게 잘려진 문어반죽으로 탕슉을 만든 메뉴였다 제대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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