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넷째주 일상> 08.19 ~ 08.25 나는 오늘도 뛰쳐나오고 말았습니다 나만의 점심을 위해 먹습니다 샐러드 맛있습니다 사실 문제해결이 안되서 착잡합니다 오늘 1차 시도를 하는 날입니다 계약서도 작성합니다 요새는 다 전자서명이라 참 편리한 세상 요새 우리 회사에 혁명을 불어넣고 계신 24님과 '어쩌다'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쿨하게 맥주를 쏘는 느낌으로 맥주시켜~! 하시길래 먼저 선수쳤습니다 "아 저는 술을 근데 안먹어서요" "?
술 강요 일절없어. 내가 아직도 그런 사람으로 보이는거야?"
....? 앞으로의 나날들도 기대됩니다 ^__^..
협력사(?)에서 엄청난 선물을 줬습니다 아직 대외비일 수 있으므로 회사명은 가립니다 오늘 점심시간도 혼자 뛰쳐 나왔습니다 어제의 회식 수준 점심식사가 너무 부담스러웠습죠 조용히 규동을 즐겨봅니다 심신을 달래줄 자허블도 조져봅니다 . . . . .
그리고 저녁은 사당을 오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기다리며 서브웨이 에그마요를 먹습니다 그렇습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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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평범하게 보내려 노력하기 - 8월 넷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