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의 유럽여행" 몬세라트 내일은 이동하는 날이기 때문에 따지자면 오늘이 바르셀로나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날 오늘은 동행분과 몬세라트를 가기로 했다. 이전에 왔을 때 몬세라트를 못 갔던게 아쉬웠기도 했고 지인이 몬세라트를 꼭 가보라고 추천해줘서 한국에서부터 소년합창단이랑 검은성모상을 예약했었다.
배고플까봐 야무지게 챙겨먹은 컵누들과 믹스커피 컵라면이랑 믹스커피는 한국이 최고 맛있서 몬세라트는 에스파냐 광장역에서 표를 끊어서 갈 수 있다. 나는 얼레벌레 끊는 바람에 케이블카가 미포함된 티켓을 끊음..
역시 사람은 여행 준비를 꼼꼼하게 해야 돼............ 나는 기차+산악열차 통합권을 끊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비쌌던 기억...
근데 케이블카 탈 거면 무족권 케이블카 포함으로 끊는게 싸다. 바르셀로나에서 두 시간을 좀 넘게 달리면 닿을 수 있는 몬세라트 Previous image Next image 산악열차를 타고 슝슝 올라가면 나오는 기이한 암벽들이 바로 몬세라트의 상징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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