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 극한의 1박 2일 * 22년 5월 기준 바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오랜만에 부산에 가기로 했다. 사실 개인적으로 부산은 여행지로서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도시였는데 이번 여행으로 그런 내 생각이 변하게 되었다.
친구와 일정을 정하며 어디가 제일 가고 싶은지 몇 군데씩 골라보기로 했는데 친구는 바다, 나는 장어맛집과 흰여울문화마을이었다. Forever인영님 유튭을 자주 보는데 부산 여행 콘텐츠에서 본 흰여울문화마을이 너무너무 이뻐서 꼭꼭 가보고 싶었다.
그리고 해안열차도 타보고 싶었는데 동선 상 요건 깔끔하게 포기 2년 반만에 타는 비행기에 넘나 신나버림 부산까지는 티웨이를 타고 이동했다. 사실 시간 생각하면 KTX나 비행기나 비슷하겠지만 집이 공항과 더 가까우므로 비행기로 선택 사실 국내여행은 제주도 빼고는 비행기 탈 일이 없기 때문에 나는 국내 공항 이동 시 필요한 바이오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였다.
근데 아무리 주말 아침이라지만 게이트 앞에 사람이 너무너무 너어무 많은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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